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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김연우 ㅠㅠ

2011/03/21 16:11 from 음악 (Music)



내가 진짜 3회 보고나서 나는 가수다 안보려고 생각했는데

다음에 나올 가수가 김연우라는 얘기에 한번 참는다.


그것보다 PD 이놈 뭐하는 짓거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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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the reason


Can't live a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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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먼저 감상하세요.



일단 아는사람은 다 안다는 아쟁청년 Vitas 

어머니에게 바치는 헌정곡으로 Dedication (헌정) 이란 노래를 불렀는데

가사가 궁금해서 인터넷을 찾아봤다.










워~아~~~~~~~~~~~~~~~~~~아 아악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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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좆고딩 @ 외국대학 갤러리의 무차별디스..

끝까지 안오그리고 이걸 들으면 넌 대단한놈이다.





가사보기.


하아...예전보단 그래도 늘었구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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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에서 결정해서 한거라 어버버버버버버



가사 생각나는대로 써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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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나에게 시작된 죽음과의 전쟁
목숨을 걸고 수술을 안하면 나에게 내일은 없네
어린 나이에 내려야했던 너무나 커다란 선택
지금 죽어도 그분이 있기에 두려움은 없다

마취주사를 맞으며 수술실로 떠날때
어머니의 눈물과 함께 나의 고개도 떨궜네
무너지는 심장과, 다가오는 의사
눈을떳을땐 천국을 볼거란 막되먹은 상상


사지를 몇번 건너온후 많은것들이 변했지
질긴목숨 버티기 위해 수많은 약들을 섭취해
내가 가는 이길 끝에는 과연 무엇이 있나
자문하고 자답하며 자조섞인 자윌해


갑자기 불어난 살들과, 내가 살아갈 날들이
눈을뜨니 흘러가버린 흘러 넘쳤던 재능이
1분 1초가 1년같았던 죽음을 대면한 고통이
그 고통속에서 울며 바랬던 삶에대한 집착이


희망을 잃은 재능은 주인을 잃은 버린개
그리도 꿈꿔 왔던게 날아갔음을 느낄 땐 
비틀 비틀대며 보내던 하루 이틀
조용히 다가와 인생을 비튼 죽음과의 배틀

어느날  꿈속에서 봤던 태양보다 밝은 빛
지쳐가던 나를 잡아주던 메시지 
나를 위한 사랑과 희망의  그의 빛은    
무너져 지쳐 쓰러져가던 못난나를 일으켜


오직 한가지 믿음에 나는 목숨을 걸었네
세상은 나를 죽이려들어도 쓰러뜨릴 수 없다.
덤벼라 더러운 세상아, 나를 대적한 적들아
니가 나를 죽이면 죽였지 무릎을 꿇릴수 없다


이것은 나의 랩소디 너에게 보내는 메세지
귀를막고 이해를 거부한 너에게 보여줄 청사진
시작을 알리는 목소리 너에게 외치는 이야기
너에게 제시한 나의꿈들이 이루어질 때까지


----------------------------------------
쌍욕은 거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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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로 태어나 사랑받는 아이로
가족들의 기대와 희망을 한몸에 담고
내가 원하는 것들 뭐든지 될 수 있다고
어른들이 더럽힌 세상을 밝힐거라고

학교에 들어가 친구들을 만나고
처음 경험해보는 경쟁을 배우게 되고
100점 짜리 시험지 들고 집에가던날
기뻐하시던 부모님 얼굴 잊을수 없어

사랑을 배웠어 너무나 설레서
나의 마음 모두 그녀에게 보여주려고
기회만 노리다 끝내 포기해버린
아주 오래전의 소심했던 나의 첫사랑

어린날의 추억들  내겐 소중한 기억
돌이켜 보면 너무 행복했던 지난 시간들


되는데로 생각나는 멜로디 흥얼거리다가 5분만에 쓴가사
조만간에 녹음 들어갑니다.


나에게 있어선 남아있는 추억들마져 재산이다.

기억을 할수 있다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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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2010/01/15 16:09 from 음악 (Music)
피가 끓어요...ㅠㅠ

피가 끓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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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동생 예전 주특기가 저런 백인애들 생산하는거...
Posted by AK 트랙백 0 : 댓글 1

참담한 기분을 이기지 못한채 만든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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