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뭐랄까..

2011/10/11 19:47 from 생각 (Thoughts)
나는 내 할일을 잘 끝냈는데
너무 잘 끝내서 더이상 내가 필요 없다는 기분..

아이들을 생각하면 대견하고 뿌듯하지만
내가 있을 자리가 없다는 생각에 갑자기 쓸쓸한 기분이 들었다.


Posted by AK 트랙백 0 : 댓글 0













천하의 개쌍놈들
Posted by AK 트랙백 0 : 댓글 0


사랑했으므로 이별이 옵니다
영원한 사랑은 없기 때문이죠
이별했으므로 눈물이 납니다
오직 시간만이 눈물을 닦아 줄 수 있다죠

함께할 땐 그대없인 아무것도
못할거라고 생각했었지만은
나 울 수 있는걸 숨쉴 수 있는걸
지나간 날을 기억할 수 있는걸

사랑할 땐 그대없인 아무데도
안갈거라고 다짐했었지만은
혼자 가야겠죠 영원을 꿈꾸며
약속해버린 다음 세상으로

이 하늘 아래 어디쯤 그대
나없이 행복하고 있다해도
아무렇지도 않아요 그래도 밉지 않아요
그토록 사랑했으니까

사랑할 땐 그대없인 아무것도
못할거라고 생각했었지만은
사랑하는건 이별한 뒤에도
그대가 나를 잊고 있다해도

우는건 시간이 흘러도
슬픔은 어제처럼 남아 있기에
Posted by AK 트랙백 0 : 댓글 0

비가온다..

2011/04/25 22:52 from 사진 (Photography)


Posted by AK 트랙백 0 : 댓글 0

노무현 탄핵 당시에 강풀이 그린 만화





이렇게 만화를 그려놨지만

4년후 역관광 당하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역관광을 당한 강풀은 길길이 날뛰면서 원작자를 가만히 두지 않을듯이 으르렁 거린다.



문의나 허락없이 만화를 도용하는건 본인 블로그에서 "카피레프트" 이딴 소리 해가면서 허용해놨으면서
다른 패러디는 다 되도 본인 정치색에 반대하는 패러디를 하면 불법이라고 몰아버리는 강풀의 논리.


그리고 자가당착에 빠진 강풀을 비난하는 여론이 형성되기 시작한다.



그리고 강풀은 본인 홈페이지 공지글에
"제 만화를 그릴 당시에 진보진영을 옹호하려고 그린거지 한나라당에 이득되라고 그린게 아닙니다"
이딴 헛소리까지 하기에 이른다. (그 공지글은 욕 어지간히 드시고 삭제되었다)


강풀 만화 옛날에 재밌게 봤다가
어느새 애들 보는 만화에 정치적 프로패간다 삽입에 심취한걸 보면서
이 한심한 양반 선동질이 어디까지 갈지 참 걱정스럽다.

 
Posted by AK 트랙백 0 : 댓글 7

으악 김연우 ㅠㅠ

2011/03/21 16:11 from 음악 (Music)



내가 진짜 3회 보고나서 나는 가수다 안보려고 생각했는데

다음에 나올 가수가 김연우라는 얘기에 한번 참는다.


그것보다 PD 이놈 뭐하는 짓거리여. 
Posted by AK 트랙백 0 : 댓글 0




Posted by AK 트랙백 0 : 댓글 0

Preface: 제목은 거창하지만 내용은 별로 거창하지 않습니다. 
그냥 끄적거린 글입니다.


보드게임이건 컴퓨터 게임이건 게임을 시작하기 전 해야하는것 하나는 먼저 게임의 룰 (Rule) 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개인적 기량을 펼치던지 매니아가 되서 폐인포스 풍기던지 하는건 먼저 게임의 룰을 습득한 이후의 이야기고 
게임의 룰과 법칙에 더 익숙할수록 게임을 본인에게 더 유리한 쪽으로 끌어오는게 가능하다.

이 룰이라는걸 사회에 대입시켜 보자면 법과 같다. 법은 일반적으로 사람의 행동을 제약하는 규칙이고
만인이 법앞에 평등하다는 표면적 이유아래에서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족쇄로 비춰질 수가 있지만 
어떤 의미로는 개인들에게 권리와 기회를 수여하는 도구(Tool)이 될수도 있다. 
물론 그 기회는 내가 남보다 많이 알았을때 유리한 고지에 설수있는 기회를 말하는 것이다.
아주 쉬운예로 똑같은 죄를 짓고도 누구는 풀려나고 누구는 잡혀가지 않는가.

누군가 말했다. "경제만 알면 돈버는 일이 제일 쉬워요" 어이없이 들리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동감하는 말이다.
미국에서는 경제도 법이나 게임과 크게 다르지 않다. 많이알면 알수록 보다 유리한 고지에 오를수 있다.
원한다면 게임을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끌어오는것도 가능하다. 어떠한 사건의 이유를 보면 결과를 예측할수도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한다. 스스로를 위해서. 

미국의 금융및 경제는 숫자의 흐름이다. 실제로 현찰이 (Cash) 움직이는 경우가 드물다.
정부에서는 돈의 흐름을 관리하기 위해 현찰사용을 무슨수를 써서라도 최소화 시키려고 노력한다.
미국 은행에서 현금 인출 (Withdraw) 해본사람을 알것이다. 한국처럼 몇만불 (한국에선 몇천만원)을 
현찰로 그자리에서 뽑아주던가. 지난번 지인이 자동차 구입을 위해 3만불 인출한다고 하니 직원이 
3천불? 3천불? 이러던데 그나마 3만불이라고 설명하니 그나마도 3일 기다리라고 한 후에 건네주더라.

일단 이유는 현금이 마약대금으로 쓰일 가능성때문에 그렇다고는 그건 어디까지나 표면상의 이유로 보인다.
Personal Check, Checking Account, Savings Account, etc etc. 전부 숫자만 찍히고 디지털로만
돈이 흐를뿐이고 그 흐름은 IRS, SEC, Social Security, Major Credit Companies 등에서 다 읽고있다.
가볍게 표현하자면 숫자장난일 뿐인 미국 경제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몇년전 서브프라임 (Sub-Prime) 사태가 터지면서 미국이 뒤집어졌다. 온갖 안좋은일은 다 생겼다.
벌써 시간이 어느정도 지났지만 미국 경제가 온전히 회복됐다고 생각지는 않는다.
개인적으로 부동산 거품이 꺼지면서 언제한번 크게 터질것으로 예측하고 있었고, 그 예측 1년후에 '뻥!'
내 예측은 일본의 버블경제 몰락의 선례에서 나온것 뿐이었다. 어짜피 안봐도 뻔한 얘기였다.
부동산 거품생성부터 폭발까지 보이지 않는 움직임을 포함해서 여러가지 부수적인 이유도 있겠지만  
결국엔 모든이들이 은행들의 숫자장난질에 놀아난 희생양이었다.

은행들이 있지도 않은 돈을 가져다가 집을 사라고 비우량 (Sub-Prime) 고객들에게 빌려주고 
그돈을 가져다가 집을 더 사라고 부추기고 있으니 그런 비정상적인 흐름이 안터지는게 이상했지. 
그럼 은행들은 있지도 않은 돈을 어떻게 빌려줬는가? 물론 현금은 없어도 숫자로는 빌려줄수 있으니 가능한 얘기다. 
하지만 은행에서는 있지도 않은 돈을 가져다가 무제한 빌려줘도 법의 저촉이 되지 않는다는 뜻인가?
물론 그건 아니다. 연방 중앙은행도 아니고 일반 은행들이 법적으로 무제한으로 현금발행하는건 분명히 불법이지.
하지만 2004년 증권거래 위원회에서는 5개 대형은행에 지급준비율 (Reserve Requirement) 를 12:1로 낮춰버렸다.
그리고 2010년 지급 준비율을 더 낮출 계획도 밝혔다. 이게 무슨뜻이냐면 은행에 1불이 예금돼있다면 
그 예금된 1불로 12불까지 빌려줄 수 있다는 소리다. 당시에 경제를 살린다는 명목하에 통과된 법안이다.
결국 은행은 점점 건드릴 수 없는 거인이 되어가고 이 양반들이 장난질에 나라경제가 휘청거릴수 있다는 말이된다.
이런 상황을 뻔히 아는 나에게 내 거래은행 부메니져는 "우리가 너희돈 안전하게 지켜주면서 서비스들을 해주는데 
우리가 Service Fee 를 너에게 따로 받아야 하는게 아니냐" 는 헛소리를 하더라. 물론 5분만에 발라버렸다.

서브 프라임 사건당시에 개인적으로 아쉬운것이 하나 있었다면 내가 가지고 있는 자본금이 없었다는것
10만불만 있었어도 다섯배 이상 불릴 자신이 있었으니깐. 내 블로그에도 글을 몇개 써놨었다.
아마 자본이 넉넉하시던 분들은 그 사태를 기회삼아서 개인 자산을 몇배이상 불렸을거라는 사실은 의심하지 않는다.
한 예로 집값이 올라가고 중국과의 무역마찰이 과열되면서 인플레 조짐이 보였을때 금을 정말 간절하게 (-_-) 사두고 싶었다.
닉슨 대통령이 금태환 (Gold Conversion) 제도 폐지하면서 달러로 금값 컨트롤 하는게 불가능 해졌고
달러가 불안정 해질때마다 금값은 미친듯이 치솟을 수밖에 없다. 아마 조만간에 은값, 석유값, 기타 원자재값들이 
껑충껑출 뛸것이다. 두고봐라. 

누군가에게는 파도가 생명의 위협이 될 수도 있지만 Surfer들에게는 서핑을 즐기기 위한 도구가 된다
나는 현 미국시스템, 금융권, 불합리한 사회 보장제도, 혹은 연방은행을 원망하며 징징될 생각은 없다. 
그럴시간 있으면 공부를 더 해서 파도를 타서 즐기는 방법을 배우련다.








Posted by AK 트랙백 0 : 댓글 0



LA에서 도시를 여러 번 구해준 데 감사하기 위해 어떤 도로를 잭 바우어로 이름붙인 적이 있었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 길을 지날 때마다 계속 죽었다. 아무도 잭 바우어를 밟고서 살아남을 수 없다.

신경가스 폭탄을 가진 테러리스트가 자신을 책상다리에 묶어놓고 고문하는 상황에서도, 잭 바우어는 웃으면서 "내가 이놈들을 한 곳에 다 모으는 데 성공했어!"라고 말할 것이다.

CTU 요원들이 모두 잭 바우어처럼 일한다면 제목이 0.5가 되어야 할 것이다.

누군가가 잭 바우어와 문 두드린 사람 맞추기 놀이를 했다. 잭 바우어는 그가 누구인지, 누구를 위해 일하는지, 그리고 폭탄이 어디 있는지를 알아냈다.

스탈린이 잭 바우어에 대해 이런 말을 남긴 적이 있다. “한 명의 죽음은 비극이다. 수백만 명의 죽음은 잭 바우어 인생 최악의 날이다.”

어느날 잭 바우어가 열쇠를 놔둔 곳을 잊어버렸다. 그래서 그는 30분 동안 자신을 고문해서 열쇠의 위치를 알아내었다.

아침에 멀쩡하게 일어났다면, 잭 바우어가 당신의 생명을 구해준 것이다.

만약 당신이 아직 살아있다면, 그건 잭 바우어가 당신을 메고 다니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잭 바우어가 TV에 나온 이후로 미국에 테러 공격이 없었다.

캘리포니아 주는 범죄 처벌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사형 과정을 잭 바우어에게 맡기기로 계획하고 있다.

잭 바우어는 히로인에 중독된 적이 없다. 히로인이 잭 바우어에게 중독된 것이다.

잭 바우어는 단 하루만에 히로인을 완벽하게 끊었다.

엎질러진 물은 다시 담을 수 없다. 잭 바우어가 쏟은 물이 아니라면 말이다.

잭 바우어는 머피의 법칙을 믿지 않고 자신의 법칙을 믿는다. 어떤 잘못된 것들이라도 24시간만 있으면 바로잡을 수 있다.

잭 바우어는 태어난 것이 아니라 풀려난 것이다.

잭 바우어가 어렸을 때, 부모님과 싸운 적이 있었다. 잭은 부모님에게 2시간 동안 자기 방에 들어가 있으라고 했고, 부모님은 자기 방에서 3시간 동안 나올 생각을 못했다.

잭 바우어는 무선 전화기로 당신을 목졸라 죽일 수 있다.

잭 바우어는 티보(디지털 방식의 방송 녹화 장비, VCR 대용)가 필요없다. 텔레비젼이 겁을 먹고 잭에겐 자동으로 광고를 뛰어넘어준다.

수능 시험에 잭 바우어는 모든 문제의 답변을 "폭력"이라고 써서 만점을 받았다. 그는 모든 문제를 폭력으로 풀 수 있다.

잭 바우어가 쏜 총은 빗나가지 않는다. 당신이 맞지 않았다면 12마일 떨어진 테러리스트가 맞은 것이다.

잭 바우어가 수면제 한 통을 다 먹은 적이 있었다. 그러자 그는 눈을 깜빡일 수 있게 되었다.

킴 바우어는 사고였다. 피임약으로도 잭 바우어를 막을 수는 없었다.

불법이민자들을 줄이기 위해 대통령은 잭 바우어 사진을 국경에 세워놓으려 하고 있다.

잭 바우어는 외국어를 전혀 못 하지만 몇 분 안에 누구나 영어를 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다.

120시간 만에, 잭 바우어는 131명을 죽이고 미국을 5번 구했다. 당신은 뭐 하나?

어떤 문제가 있으면 옳지만 느린 해결책이 있고, 빠르지만 그릇된 해결책이 있고, 마지막으로 잭 바우어의 해결책이 있다. 잭의 것은 옳고 빠르지만 대신 사람이 많이 죽는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GTA)에서 별 일곱 개가 달리면 잭 바우어가 플레이어를 쫓게 된다. 한 번 당해보면 결코 별 일곱 개를 달고 싶지 않게 될 것이다.

잭 바우어와 하우스는 절친한 사이다. 잭이 사람을 죽이자마자, 잭이 다시 죽일 수 있도록 하우스가 살려낸다.

당신은 말을 물가로 끌고 갈 수 있다. 잭 바우어는 말에게 물을 마시게 할 수 있다.

잭 바우어는 자기 탯줄을 잘랐다.

잭 바우어는 영화관에서 핸드폰을 진동으로 놓지 않는다.

검은 고양이가 잭 바우어 앞길을 가로질렀다간 곧바로 차에 치이고 만다.

신부님들은 잭 바우어에게 고해성사한다.

잭 바우어 머리는 짧게 잘린게 아니다. 그냥 자라기가 두려울 뿐이다.

잭 바우어는 눈 뜨고 재채기 할 수 있다.

잭 바우어는 어렸을 때, 엄마가 자기 몫의 야채를 먹어치우도록 했다.

구글이 찾지 못하는 것이 있으면 잭 바우어에게 묻는다.

"사이먼이 말하길"은 "잭 바우어가 말하길"로 바뀌어야 한다. 잭 바우어가 뭔가 말한다면 하는 게 신상에 좋다.

잭 바우어가 어렸을 적에 친구들이 깜짝 생일 파티를 해준 적이 있었다. 딱 한 번.

잭 바우어는 라이언 일병을 구했다.

모든 수학 부등식은 "< 잭 바우어"로 끝난다.

잭 바우어는 LA 대학에서 "시간이 없어! : 하루를 유용하게 사용하기"라는 강좌를 하고 있다.

잭 바우어는 오리 사냥으로 조류 독감을 없앨 수 있다.

쿠엔틴 타란티노가 잭 바우어의 삶에 대해 물었는데 기절했다. 너무 폭력적이었기 때문이었다.

잭 바우어가 시즌을 쉬어 18달 동안 사라졌을 때, 대형 허리케인이 걸프만을 때리고 롭 슈나이더가 영화를 또 찍었다. 잭이 없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겠는가?

예수는 사망한지 3일만에 살아났다. 잭 바우어는 한 시간만에 살아났다. 그것도 두 번씩이나.

잭 바우어가 공항에 가서 탑승 수속을 밟는데 금속감지기가 반응이 없으면, 보안요원이 자기 총을 준다.

잭 바우어에게 자신을 죽이지 말라고 구걸하지 마라. 그럼 그는 당신의 아내를 죽일 것이다.

"잭 바우어"는 현대 아랍어로 "다 끝장났어"를 의미한다.

잭 바우어가 자폭하려는 테러리스트를 보면 그가 가지고 있는 폭탄을 먼저 쏜 뒤 테러리스트를 쏜다. 무엇도 잭 바우어보다 먼저 누군가를 죽일 수 없다.

총이 사람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잭 바우어가 사람을 죽인다.

잭 바우어는 완전 장전된 베레타 자동권총으로 러시안 룰렛을 먼저 시작해서 이긴 적이 있다.

16억 명의 중국인이 잭 바우어를 증오한다. 꽤 해볼만한 싸움 같아 보이지 않는가.

배트맨이 일이 잘 안 풀리면, 잭 바우어 신호를 켠다.

잭 바우어는 이스라엘과 헤즈볼라를 고문해서 평화 조약을 맺게 한 적이 있다.

잭 바우어는 자지 않는다. 죽었다가 살아날 뿐이다.

잭 바우어가 헬렌 켈러를 만난 적이 있었는데, 10분 뒤 그녀는 입을 열어 이렇게 말했다. “제 손가락을 이제 그만 부러뜨리세요. 전 귀가 안 들리고 말도 못해요.”

잭 바우어는 테러리스트가 스스로 자기 자신을 고문한 뒤 진실을 말하도록 만들 수 있다.

만약 잭이 총알 두 발이 든 총과 함께 히틀러, 스탈린, 오사마 빈 라덴, 니나 마이어스와 같이 있게 된다면, 잭은 그 총으로 니나를 머리에 두 번 쏠 것이다.

만약에 타이타닉에 '잭 도슨'이 아니라 '잭 바우어'가 타고 있었다면 그는 빙산을 고문하고, 모든 승객을 구했을 것이다. 다만 승객 중 몇몇이 희생될 것은 감수하여야 한다.

잭 바우어가 테러리스트를 하도 많이 죽여버린 덕에, 현재 CIA의 최우선 지명수배자는 인터넷으로 포르노를 공유한 온타리오주의 18세 소년이다.

비키니 섬은 핵실험에 의해 파괴된 것이 아니다. 잭 바우어가 미국에 날아오는 핵폭탄을 그쪽으로 돌려놓은 것일 뿐이다.

두들겨라, 그리하면 열릴 것이다. 이것은 성경구절이 아니고 잭 바우어가 고문하는 장면을 묘사한 말이다.

잭 바우어의 피 색깔은? 넌센스 퀴즈다. 잭 바우어는 피를 흘리지 않는다.

잭 바우어랑 맥가이버가 한 방에 갇혀있으면 잭 바우어는 맥가이버로 폭탄을 만들어 빠져나올 것이다.

기억상실증에 걸린 사람도 잭 바우어는 기억한다.

잭 바우어는 다른 정자들이 난자찾기를 포기할 때까지 정자들을 고문해서 혼자만 임신됐다.

잭 바우어의 손에 7분간 고문당한 탐 크루즈는 자기가 게이란 걸 인정했다.

멀더와 스컬리가 외계인에 의한 지구 종말이 2012년 12윌 20일이란 사실을 알아냈다. 하지만 그날 하루만 견딘다면 인류는 안전할 것이다. 24시간만 주면 잭 바우어가 외계인 문제를 해결할 것이기 때문이다.

광고가 나가는 동안 잭 바우어는 CSI에 전화해서 그들의 사건을 해결해준다.

여호와의 증인에서 잭 바우어에게 전도하려고 했다. 4분간의 심문 끝에 그들은 잭 바우어가 신이라고 인정했다.

보통의 거실엔 잭 바우어가 당신을 죽이는 데 쓸 수 있는 물건이 거실을 포함해서 1,242개쯤 있다.

"Previously on 24…"
- 잭 바우어가 오늘 어떻게 지냈냐고 묻는 사람에게 하는 말.

"시간이 없어!"
- 잭 바우어가 시간에게 하는 말

"젠장, 오드리!"
-잭 바우어가 오드리에게 하는 말

"폭탄 어딨어!"
- 잭 바우어가 클로이를 보고 하는 말

"폭탄 어딨냐니까!"
- 잭 바우어가 킴이 자기 전에 해주는 말

"폭탄 어딨는지 빨리 부는 게 네 신상에 좋을 거야!"
- 잭 바우어가 생일선물로 받은 전동 드릴에게 하는 말

"네놈 배후가 누구야!"
- 잭 바우어가 그가 신뢰하지 않는 사람(즉, 만나는 사람들 누구나)에게 하는 말.

잭 바우어에게서 살아남는 법.
1. 영어를 못 하는 척 해라. 5분 정도 고문당할 시간을 벌 수 있다.
2. 고문당하면서 킴하고 데이트한다고 거짓말하라. 자살할 만큼 시간을 벌 수 있다.
3. 자살하라. 잭이 당신이 자살하는 걸 막는 시간만큼 더 살 수 있다.
4. 마지막으로, 별 수 있나. 다 털어놓은 뒤 살려달라고 빌어야지. 
Posted by AK 트랙백 0 : 댓글 0

하아......

2010/12/21 10:19 from 생각 (Thoughts)
이젠 울기도 지친다.
Posted by AK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