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Yula님의 말:
우리 40까지 둘다 싱글이면 결혼하자
이런 주제 어때
스컬님의 말:
그냥
흠
주제 생각안나네
그냥 님이 알아서 하셈 ^^;;
[AK]님의 말:
흠
서른
마흔은 너무 늙은거같고
서른 괜찮다
June/Yula님의 말:
서른은 너무 빨랔ㅋㅋㅋ
June/Yula님의 말:
나도 같은 주제로 노래좀 해야짘ㅋㅋ
오랜시간 친구였던 너
우린 많이 닮았지
닮은환경, 같은 생각
지난 아픔과, 고민까지도.
우리 어릴적 함께한 약속
오랜 시간후 함께 하자던
넌 그약속 기억 하는지
나 너에게 할말이 있어
나와 함께 해줄래 ~ 애
나와 함께 걸을수 있니
아픈 과거도, 슬픈 추억도
우린 서로가 알고 있잖니.
나와 함께 해줄래 ~ 애
나와 함께 걸을 수 있니
불안한 시간도, 어두운 미래도
우리 함께면 견딜 수 있어
나와 함께 해줄래 ~ 애
나와 함께 걸을래~애
너를 사랑해 우리 함께해
영원히
지금 시간 저녁 열두시 반...
발로 작곡후 반쯤 간 목소리로 기타치면서 깨랑까랑.
나름 후크송입니다.